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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19:13

3중주의 위력

조회 수 226 추천 수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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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삼중주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르중에 하나입니다..

피아노의 리듬감과 선명함 바이올린의 마법과 첼로의 부드러움을 함께 잘어울립니다.

과거의 오케스트라 연주 장면을 보면 여자 단원이 한명도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은 여자가 더 많은 느낌이고 독주자들 가운데는 여성이 더 인기가 있습니다. 심지어 노출도 심하게 하고 뭔가 클라식의 기본을 변형시켜 비지니스적 측면이 강해졌습니다.

저도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이런 게 나쁘진 않습니다.

하지만 가장 좋은 것은 음악이고 이 음악을 잘 전달하는 화면과 진지함이 돋보여야합니다..물론 연주자들의 실력과 녹음 상태등등

이런 기본을 가장 잘 보여주은 비디오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nHuKVNXd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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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에이 2018.09.14 19:18

    동영상 다운로드와 관련해서 과거 제가 소개했던 offliberty.com 사이트는 최근에 잘 안됩니다.

    새로운 사이트가 있는데 사용해보시길 방법은 비슷합니다.

    다운로드 옵션이 있어서 다양한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옵션에서 선택하면 바로 다운 안되고 동영상이 플레이되는 경우도 있는데 동영상에 연결된 옵션을 누르면 다시 다운로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https://en.savefro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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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에이 2018.10.18 15:39

    https://www.youtube.com/watch?v=kwRVR-TmKYw&t=387s

    제가 클라식이란 음악을 본격적으로 듣기 시작했을 때 가장 좋아했던 곡입니다.

    당시에 너무 많이 들어서 최근에는 거의 들어본 기억이 없습니다. 백번은 들어본 것 같습니다. 

    이곡을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베토벤은 유럽에 자유가 찾아오기를 기대하고 그 선봉에 선 나폴레옹을 추앙했으나 그가 정권을 잡고 황제에 오르자 실망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나폴레옹을 생각하면 만든곡으로 그의 이름을 붙였으나 사라진 영웅이란 부제로 바꿨다고 합니다..요즘의 한국과 세계의 정치적 역변상황과 맞물려 감회가 새롭습니다. 사라진 영웅이 다시 나타나길 기대합니다.

    ..요즘은 절대 음악적인 곡들 미학적인 곡들을 많이 좋아하지만 이렇게 어떤 사상이나 철학적 향기가 있는 곡들도 들어볼만합니다. 음악적으로도 뛰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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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에이 2018.12.19 14:53
    또다른 삼중주
    하이든 베토벤 모짤트 브라함스 등 여러 작곡가들이 많은 삼중주곡들을 썻습니다. 하나같이 아름답습니다. 그래도 가장 기억에 남는 곡은 슈베르트의 이곡입니다. 이곡을 들으면 가슴이 무너지는 느낌이 듭니다.
    예전에 한번 소개한 적이 있는지 기억이 안납니다만 없어졌는지 몰라 다시 올려봅니다.

    https://youtu.be/LFjkIrRjZ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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