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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도 한번 브루크너의 이야기를 한 기억이 있습니다.

브루크너는 교향곡들이 전부라고 할 정도로 다른 작품들은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과거 카라얀등 몇몇 독일과 오스트리아 지휘자들이 음반으로 브루크너의 교향곡들을 남겼습니다. 현재는 많이 대중화돼서 한국에서도 전집 음반이 발매되고 있다고 합니다.

참 듣기 힘든 곡들이고 길기도 합니다만 자꾸 듣다보니 이제는 말러 교향곡들보다도 쉽게 느껴집니다.

말러는 나름대로 유행을 타서 많은 이들에게 알려졌지만 브루크너는 아직도 대중성이 낮습니다.

브루크너의 교향곡들 가운데 비교적 듣기 편하고 가장 많이 알려진 8번 교향곡입니다. 

한시간 30분이라는 긴 연주시간 때문에 저도 여러번 들어봤지만 잘 기억이 나지는 않는 곡입니다.

한가지 오케스트라 소리가 정말 좋기 때문에 자주 듣습니다..

 

https://youtu.be/Hk04chBNMW0

 

스크린샷 2023-10-16 오후 11.00.3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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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에이 2023.10.17 23:24
    굳이 끝까지 한번에 들을 필요 없어 보입니다 계속듣다보면 저음의 금관악기 소리가 머리를 울리고 좀 피곤해집니다. 적당히 듣다가 다음에 이어듣고... 하다보면 실증 안나고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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