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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이병철 회장 에게  Message

한편 삼성 이병철 회장은 현대의 전자공업 참여 소문은 오래 전부터 듣고는 있었지만 처음부터 어려운 반도체에 진출 한다고는 생각을 못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현대는 TV와 같은 민생용 전자는 건너뛰고 바로 computer의 핵심 반도체 부품 부터 만든다는 전략이 알려졌다. 강박사의 현대전자 사장취임을 막는 데에는 성공 했으나 사장 적임자를 못 찾아서 정주영회장이 직접 사장직을 맡은 데에는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다.

 

지금까지 자기는 중령급 지희관을 내보냈는데 어 ? 이게 뭐야? 사성장군 총참모장이 큰 뱡력을 이끌고  앞장서서  나오고 있지 않는가?  큰일 났다 !!!!!!!!!

 

이렇게 되니 현대 정회장에 맞설사람은 자기 밖에 없는 것이다. 반도체는 내 영역이다. 현대에 그냥 내줄 수는 없는 것이다. 삼성은 지금까지 반도체 관련 사업검토를 안 한 것은 아니었다. 합작이나 기술도입 형식으로 검토하고 있었다. 워낙 기술료가 비싸다 보니 잘못하면 남 좋은 일로 끝날 것 같아 돌다리만 계속 두드리고 있던 참이였다. 현대와 같이 혼자서 해본다는 정주영 식 뱃장은 없었다. 이번은 다르다. 현대가 독자적으로 한다고 회장이 직접 발벗고 나왔으니 그냥 보고만 있을 수는 없는 노릇이다. 삼성에서 많은 인원이 Silicon Valley 를 찾아왔다. “정주영에 맞서는 반도체전략” 을 만들라는 명령이다.

반도체에 관한 한 여기 밖에 찾아갈 곳이 없다. 와서도 만나는 사람은 항상 정해져 있다. 한국서는 미국가서 정보수집한다고 폼잡고 미국으로 왔지만  영어도 제대로 못하는 주제에 어디가서 누구를 만날거냐  그것도 어느정도 알려진 반도체회사 VP 정도는 되는 사람을 만나야지 -. 경쟁이 심한 여기 미국 반도체 회사들은 회사 전략 안보에 철저한 보안을 하고있는 것이다. 나는 가만 앉아 있어도 삼성 정보가 모두 나에게 몰려온다. 이들에게는  Hotel 에서 하루 밥세끼 찾아먹는 것 외에는  할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

 

유리동내에 삼성의 일을 봐주고 있는 이임성이라는 UC Berkley 교수가 있었다. 그전부터.  내가 관심을갖고 만나게 되였는데 Computer 용 20Khz Switching Power Supply 를 개발하고 있다고 해서였다. 항상 그랬지만 요번에도 정보 수집 Team의 leader 격이다. 영어를 좀 할줄 알아서 이기도 하다. 아주 얼굴이 두꺼운 인물이라서 지금도 그때 상황이 명확히 생각난다. 무턱대고 나를 친구라고 찾아 오는 거다. 점심시간인데 일부러 내 Sunnyvale 사무실에서 이야기를 했다.. 그때 이야기의 줄거리다. 나도 마음 좋은 사람은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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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회장 vs 이병철회장을 비교 하면서 정회장을 치겨세웠다. 반도체는 막대한 돈이 드는 장치산업이다. 정회장은 통도 클 뿐아니라 추진력도 대단하다. 합작 이런 것 안하고 단독 추진한다고 했다. 시시하게 국내에서 TV 같은 것 만드러 국민들 돈 뜯아먹을 생각 안 하더라.세계 첨단을 바라보고 Computer관련 부품 만드러 “쇼부”  볼려고 한다. 나도 얼마전 까지 이병철 밑에서 사장이란 자리를 갖고 일했지만 이병철이는 정회장에 비하면 한참 모자라는 쫄때기다.“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 웃기지 마십시요!!! 옛날에 국회서 정일권이가  똥바가지 뒤집어쓴 사건 드러 봤나요?  비료공장 짓는다고 정부속여서 삭가린 밀수해서 부자 된 것 아닌가요? 나의 한국반도체 방문 했슬때도 회사돈  봉투에 넣어서 대낮에 논아 먹는 썪은 경영진이 아니 였던가!  돈 뺏기지 않는 반도체 합작선 찾는다고 몇년간 돌아 다니면서 돌다리만 계속 두두리고 있지 않냐.  지금도 봐라 이교수! 깃것 찾아가서 정보 얻는 곳이 “강기동’ 이가 아닌가? 누가 진짜 반도체 정보를 주겠는가?  옛날 삼성에서 쫐겨난 감정도 내 말에는 섞여 있었다. 나는 그래도 평생을 미국 주류 반도체  업계에서 자라서 세상 돌아가는 것  쯤은  알고 있어 . 내말잘 들어.  이병철이 새로태여 나야지 안그러면 정주영이 한테 잡혀먹고 말거다. 겁주는 말이다.요번 사업 보고서는  자기가 귀국해서 이병철에게 직접 보고 한다고 하니 그러면 더 잘됬다. 반듯이 “내 이야기를 전하라”  하고는 갈곳이 있다고 그냥 같이 밖으로 나왔다. 이 교수 얼굴이 상당히 흥분 되어 있었다 

 

 이병철회장은 내 현대 보고서 드려다보고 혼자 몇달동안  戰戰兢兢 + 苦悶苦悶 +長考長考 끝에  살길은 이것뿐이다.–요시- 마께루몽까- 나는 더 크게한다 - 1983년 2월 8일에  동경서 반도체 사업 계획  발표한다 -정주영에게 선전 포고다. 이젠 전쟁 구경까지 하게 됬다.

                        어떻게 이럴수가? 이병철회장  이젠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됬네  HaHa  H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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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장님은 정주영회장님 보다 한수위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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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현대반도체 자문보고서는 여기 Sunnyvale Elcamino Real에서 종교서점을 하는 분에게 한글 타자와 제본을 부탁해서 만들어 왔는데 부탁한 것보다 많이 만들어와 돈을 더 달라고 해서 더는 필요 없으니 남어지는 버리라고 했었다. 삼성 손에 들어갈 가능성을 모르는 것은 아니었지만 어차피 정부에 계획서가 드러가면 모든 내용을 알게 될 것이고 지금 보안을 해 보았자 삼성 손에 들어가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1973년에도 한국반도체 사업계획서를 경제기획원에 내자 마자 그 내용이 삼성에 알려졌었다. 이번에도 예외는 아니었다.  나의 현대 용역 보고서와 함께 삼성 자체의 새로만든 반도체 사업 검토 보고서도 거의 동시에 최고 경영층에 전해졌다. 삼성 보고서는 나는 보지 못했지만 Microprocessor 개발을 포함한 반도체 전반에 걸친 방대한 것이었다고 들었다. 시기로는 1982년 8-9월이였을 것이다.

                                                                  nmos.jpg

 

14.6   나도 64K DRAM

1982년 11월, 현대전자 Memory 사업 계획서가 상공부에 접수 되었다. 제품은 64 K DRAM 으로 시작해서 미국과 한국에서 동시에 공장 건설로 사업을 시작한다는 내용이다.  이병철 회장의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것이다.  급히 서둘러서 1983년 2 월에 “나도 memory” 하고 초대형 반도체 사업을 동경서 발표했다.  그리고 바로 경기도 부천에 있는 반도체 공장에 비상이 걸렸다. 64K DRAM 을 최단 시일에 만들어 내라는 그룹 총수의 명령이다. 64KDRAM Task Force 가 만드러지고 이들은 별도로 차단된 공간에서 활동하도록했다. 외부로의 정보누설 을 철저히  차단한 것이다.                                                         

 

부천공장 과거를 살펴보자

이보다 8년전 나는1975 년 초에 시계칩을 생산하기 위해서 생산 Line Tune up 으로 C-MOS 4000 series memory 를 만들어서 test했다. 그러니까 한국 땅에서 제일 처음 만든 반도체 부품이 test용memory 였다. 이때 생산공정은 Terry Martin 이, Test는Anh Nguyen의 지도하에 이루어졌다. 또 얼마 후 부천공장에서 Terry 가 Silicon Gate CMOS공정을 설치해서 그 test도 할겸 Anh Nguyen 이Intel의1101 을 바탕으로 16K SRAM 을 만들었다. 이때 옛날에 구입한 Teradyne Tester 로 test 하느라고 애 먹었다고 하면서 Memory 를 만들려면 전용 tester 를 사야 겠다고  Anh 이 나에게 이야기 한 일이 있었다.

Terry 는 내가 미국 Stewart Warner사에서 부터 데리고 있던 반도체 생산 기술자로 한국반도체회사의C-MOS Line 설치를 지휘 감독 했다. Anh 은 한국반도체 설립 때 국내서는 찾을 수가 없어서 미국서 데려온 Digital Design/ Test Engineer 로 silicon Valley에서는 정상급이였다.  둘이다 나의 설득으로 나를 믿고 한국까지 와서 고생만 했다. 이들은 반도체기술을 한국에 정착시킨 말 그대로의 진정한 최고 공로자 들이다. 나는 우리나라 현대화에 이들보다 보상도 없이 Hi Tek에 공헌한 외국인은 없다고 본다.

나는 이들에게 채용할 때의 약속도 못 지키고 고맙다는 말도 못하고 이익은 나만 챛겼다는 오해 속에서 헤어졌다.

 

다시 주제로 돌아간다.

미국 현지에서 급히 한국인 박사 Engineer 들을 여러 명 채용 했다. 현대에 선수 친 것이다. 다른 회사에서 서로 다른 배경으로 자라난 박사님들을 별안간에 모두 부천공장 한지붕 밑으로 투입했다. 모두가 선장노릇 할려고 할것은 뻔하다. 선장이 많다고 좋은 것만은 아니다.  잘나가던 박사면  기능공하고 달라서 자기 식/주장 이란 것이 있다. 빌빌하던 박사면 대려다 놔도 별볼일이 없는 거다.  시차도 적응 안됬을 때인데 당장 무슨 일이제대로 이루어 지겠는가? 삼성의 재수도 좋았다. 미국의 memory 제조업체인 Micron Technology 사는 재정난으로 허덕이고 있을 때였다. 64K DRAM  설계와  sample 칩 3 천개를 돈을 주고 구해왔다. 기술자도 여러명을 보내서 생산공정도 배워 왔다.  그동안 반도체 연구소는 무엇을 했길래 밖에서 박사님을 모셔와야 했나  

 

새로 사온 설계는N-MOS 로 되어 있어 C-MOS 보다 한단계 쉬운 한 세대 전  공정이다. 그동안 내버려진 부천공장의 C-MOS 생산 라인을 외부에서 만든 N-MOS 공정으로 하향 조정 하여 동경발표에서 9개월만인1983년 11 월에64K DRAM의 시제품이 나왔다. Design 을 좀더 일찌기 사왔으면 더 속히 나올 수도 있었다.

 

그때 C-MOS  제조공정을 나하고 2년간을 완벽하게 Master 한 박주천 강경석 송대호 누구 하나만 있었어도 이정도의 P-channel Transister 가 없는 반쪽 짜리One Channel시제품은 놀면서도 몇 주일이면  쉽게 만드러  냈슬 것이다.  아무리 박사라도 남의 공장에와서 돌아가는 것은 파악해야 일을 할수 있는 거 아닌가.

 

삼성은 자체실력으로 개발했다고 속이고 불가능을 한 것 처럼 북치고 장구치고  개발 책임자들에게는 대통령상으로 시작해서 여러가지 상을 다 동원했다. 삼성은 PR 에서도 돈을 쏟아부어 완전히 현대를 묵사발로 만드려버렸다. Why Not 그런데 나는 이보다 더 어려운 시계침을 혼자서 성공시키고도 상은 커녕  바로 쫐겨났는데 지금도 이때를 생각하면 밥맛이 쓰다.  

 

bb64K DRAM.jpg

 

현대로서는 예상하고 있었던 일이지만 놀란 것은 일본이다. 일본이 DRAM 생산에서는 미국을 앞서고 있을 때였다. 적어도 2-3 년은 걸릴 것이라고 마음 놓고 있었기 때문에 이들 눈에는 삼성이 불가능을 해낸 것이다. 일본사람들은 1975년에 한국에서 LSI-CMOS 시계 칩이 나왔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 밖으로는 민생품이어서 그때 미국 ICII에서 시계칩을 사다가 조립만 했다고 나는 외부에 알렸었다.

나는 혹시라도 있을 수있는 Trade secret 의 국제분쟁-미 국방성에서 제기할 수도 있는 국방기술의 해외유출 등을 우려하여 한국서의 Wafer Fabrication에 연막 전을 쓴 것이 성공 한 것이다.

 

삼성은 무서운 회사다. 삼성을 비웃고 내려다보던 일본사람들이 그 이상 무시 못하게 되었다.  대형 반도체 사업을 우려 했던 집안 staff 들도 더 할 말이 없어졌다.

더우기 이들에게는 일본사람들이 놀랐다는 사실이 더 놀라웠다. 이 회장은 많은 점수를 땄다. 자기네들도 모르는 64K DRAM 의 선택은 이 병철 회장만이 할수있는 용단이라고. -이것은 맞는 말이다-. 현대 정회장의 덕분이라고 했으면 더 정확 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반도체 신화가 만드러지고 DRAM 의 선택은 앞을 내다보는 그룹 총수의 신통력으로 승화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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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kk

늦게나마 미안한 마음을 전한다            

내가 현대에 추천한 배명승, 남종우, 천동우, 이용각, 등 은 모두 현대전자의 요직에 임명되었다. 이용각이를 빼고는 이들은 반도체 주류 회사에서 일한 사람들은 아니지만 내가 알고 있는 한국 엔지니어로는 반도체사업에 가장 가까이에 있던 사람들이었다. 결과적으로 나는 빠지고 이들에게 반도체사업 시작 작업을 뒤집어 씌운 격이 됬다.

 

지금 생각하면 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지울수가 없다. 집짓고 장비도입하고 생산공정 확립할려면 2년이 걸린다. 이들은 이런 과정을 거친 후에 필요한 사람들인 것이다. 삼성은 반년 늦게 시작했지만  공장이 있기때문에 결과적으로는 64K DRAM 경쟁에서 일년반을 앞지른 것이다.

내가 만약 현대반도체를 맡는다면 반도체공장을 차려주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가  Bay area에 있었다. 이회사의 주식 51% 를 사드리는 거다. 시행착오 한번이면 회수하는 액수이다. 그리고 미국최고 반도체 장비회사 간부 한사람 (옛날에 내 실력을 인정해준)을 회사 부사장으르 영입한다.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나는 김치국부터 마시고 있었다. 공장의 생산설비가 설치되야 공정/설계전문 박사님들이 필요하다.  고급 음식점을 새로 채리는데 요리사만 먼저 데려다 놔야 요리사는 땅사서 집짓는 전문가는 아니다. 시키면 하겠지만--

 

14.7  Memory왕국의  원동력- 두 재벌총수의 “기” 싸움       

반도체공장 경력이 전무한 현대는  건설과정에서 시행착오가 계속 일어날수 밖에 없는 것이다. 정회장은 밑의사람에게 일을 매끼고 있었지만 이회장은  세부일 까지 직접 챙기고 있었다. 삼성은 경기도 부천에 64K DRAM보다 더 어려운 칩을 10년전에 이미 생산한곳이 있다. 

 

 

************************************************************

그런데`내가보기는 삼성반도체 간부들은 1975년에 시계칩 외에도 양산에들어간 LSI가 무엇이였는자도 모르고 있스니 --

ICII - 100GRIXON300LS 는 NMOS 64K DRAM 보다 한세대 앞선제품으로 46,000 개를 생산한 것이다. 이글을 이들이 본다면 내가 거짓말 한다고 할것이 아닌가?  

 

강진구는 반도체 기술 개발한다고 연구소를 따로 채렸다고 한다. 그리고도 64K DRAM을 못만드러 미국서 박사님들을 급히 모셔오고 그래도 안되서 돈주고 미국서 회로  Chip Sample 사오고 사람도 보내서 기술 배워오고 - 물건이 나오니까 자체개발이라고 거짓말하고

 

--- 속을 드려다보면 모두가 요지경 ---삼성이 강기동이  "허위시실 유포" 죄로 고소 한다고 나오겠네요 - 진실은 이병철/이건희 신화 이니까 -- 이것도 요지경이고  

 

연구소.jpg

 

 

ICII-1006 Rixon-500KB.jpg

 

 

Silicon valley, Santa Clara 에 있는 높은 건물의 Intel 회사 옆에 제법 큰 빈터가 있었다.  나는 여기가 좋다고 이종운 부장한테 이야기한 일이 있었는데 얼마 후에 현대는 바로 이 터에 현지공장을 짓고 있었다. 아머도 1985년 후반일 거다. 나에게는Intel 의 부속 건물 같이 보였다. 이미 나는 반도체에서 손을 뗀 후 였지만 여기 San Jose 의 Silicon Valley를 관통하는 101 Free Way 를 지날 때마다 높지는 않지만 꼭 한번은 쳐다보고 지나가는 건물이 되었다.

 

두 재벌 총수의 “기” 싸움으로 memory 한 부분만 집중된

막대한 자본투자 경쟁은 도리어 오늘날  Memory 왕국의

원동력이 되어  튼튼한 기초가 만들어진 것이다

 

삼성은 그 동안 막대한 수업료를 냈고 이제는 반도체 정규 코스에 들어 섰으나 현대는 초보과목에 등록을 마친 상태였다. 얼마 후 정회장은 반도체 과목에서 낙제를 하고 물러났다. 공부는 안하고 밑의사람에게 맞겼기때문이다.  오늘날 반도체에서 정회장의 실패는 알아도 삼성으로의  공헌을 아는 사람은 없다.  

한국반도체 Memory왕국의 건국 공신은 현대의 정주영회장인 것이다.  

시간이 많이 지나서Memory에서 현대를 크게 앞지른 삼성은 요번에는 “나도 자동차” 하고 현대와 자동차 의 싸움판에 뛰어들게 된다.  재벌들의 본성을 여기서도 볼수있디.

 

계속------------ 그림 정리가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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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DK 2020.01.0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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